• Thanksgiving day, 2014

    미국 온지가 2년 반이 넘었다. 땡스기빙 3번째 맞이하는 건데.. 실제로 내게는 이번이 첫번째 땡스기빙이었다. 작년엔 한국에 가 있었고, 2년 전엔 언니네 가족과 엄마 만나러 밴쿠버에 가 있었다. 그러고보니 미국 오고 참 많이도 비행기 타며 돌아다녔다 싶다. 밴쿠버를 시작으로, 한국, 하와이 등등.. 이젠 잠잠히 스테이하는 모드로 .. 솔직히 이젠 내가 있어야 할 곳이 이곳임을 알게 되었다. […]

  • 오래간만에 포스팅… (땡스기빙 전날 깍두기 담그다)

    뭐가 이리도 바쁜지.. 정말 시간관리를 잘 못하는 탓인 듯 하다.. ㅠ.ㅠ 아이도 없는 편한 몸인데 하루 하루 시간이 어찌 가는지 모르게 하루가 훅 가버린다. ㅠ 좀 더 productive life (남편이 늘상 강조하는 말! :))를 만들 필요가 있음을 절감하고 있다. 벌써 12월이니 남은 한달이라도 애쓰며 게을러져 있던 내 몸을 단련해야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. 그러고보니 결혼 전에는 […]